분양 카카오톡 채널, 관심 평형별로 홍보 메시지 보내는 법

분양 카카오톡 채널은 친구 그룹을 이용해 관심 평형별로 메시지를 나눠 보낼 수 있어요. 카카오 채널 메시지 안내에 따르면 채널 친구 전체 또는 일부를 대상으로 발송하는 방식이에요. 전화번호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 고객 모두에게 보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상담사가 기록한 관심 평형과 발송 대상을 연결하면 고객이 문의했던 주택형 자료를 다시 안내할 수 있어요. 우리 현장의 상담 기록으로 그룹을 나누고, 해당 평형의 상담 신청까지 이어지는 방법을 알아봐요.
분양 카카오톡 채널은 누구에게 보낼 수 있나요?
친구 그룹 지정 발송은 채널 친구 중 해당 그룹에 속한 수신 가능 고객에게 보내는 방식이에요. 카카오 공식 가이드는 채널 추가 사용자 안에서 친구 그룹을 포함하거나 제외해 발송 대상을 정한다고 설명해요.
등록한 전화번호 수와 실제 발송 가능한 수는 다를 수 있어요. 카카오싱크 활용 가이드에서도 파일에 담긴 사용자 중 수신 가능한 인원을 확인하도록 안내해요.
전화번호 수집 기록 : 상담 신청 때 어떤 목적으로 정보를 받았는지 확인할 자료예요. 번호를 보유한 경위와 사용 범위를 확인하는 데 쓰죠.
채널 친구 : 이번 채널 메시지의 발송 범위를 정하는 관계예요. 번호 보유 여부만으로 광고 수신동의를 판단할 수는 없어요. 법제처 생활법령 안내는 광고성 정보 전송에 원칙적으로 명시적인 사전 동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해요.
카카오 채널 이용가이드는 광고 발송 시 관계 법령과 스팸 방지 안내서를 따르도록 정하고 있어요. 발송 명단의 판단 근거는 팀이 보관한 수집·이용 근거와 광고 수신동의 기록이에요. 출처나 사용 범위를 확인할 수 없는 명단은 발송 대상에서 제외해요.
관심 평형 기록
평형별 분류에는 고객이 상담에서 말하거나 신청 화면에서 선택한 주택형을 쓸 수 있어요. 상담 기록에 관심 주택형이 없다면 아직 분류할 근거가 없는 상태예요.
예를 들어 전용 59㎡ 관심, 전용 84㎡ 관심, 비교 중으로 나누는 것은 이 글의 운영 예시예요. 전용 84㎡에서도 A형과 B형 자료가 다르다면 84A 관심처럼 타입을 포함한 이름이 어느 자료를 보낼지 구분하는 데 도움이 돼요.
확인일 : 관심 평형 옆의 마지막 상담 날짜는 분류가 얼마나 오래됐는지 알려줘요. 예시로 10월 3일, 59㎡와 84㎡ 비교 중이라고 기록할 수 있죠. 오래전에 59㎡를 물었다는 이유로 계속 같은 자료를 보내는 일을 줄여줘요.
중복 대상 : 두 평형에 모두 관심이 있는 고객에게는 비교 안내 한 편을 보내는 운영안을 써볼 수 있어요. 평형마다 따로 보내면 같은 고객이 비슷한 안내를 연달아 받게 되죠.
카카오톡 친구 그룹은 어떻게 설정하나요?
관리자센터에서 평형별 그룹을 만든 뒤 메시지의 타겟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카카오 메시지 보내기는 관리 → 친구 그룹에서 그룹을 만들고 지정 발송하는 경로를 안내해요.

상담 기록 확인: 고객이 말한 관심 평형과 확인일을 정리해요. 수집·이용 근거와 광고 수신동의 기록을 확인한 명단만 준비해요.
그룹 만들기: 관리 → 친구 그룹에서 신규 그룹을 만들고, 이름에 현장명과 관심 주택형을 넣어요.
대상 등록: 해당 평형의 전화번호를 직접 입력하거나 화면에서 안내하는 파일 형식으로 등록해요.
발송 범위 확인: 메시지를 작성한 뒤 그룹 지정 발송을 선택하고, 그룹명과 예상 대상을 확인해요. 광고성 표시를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연결 페이지에서 시험 신청을 넣어 접수 결과도 대조해요.
카카오 친구 그룹 안내에 따르면 신규 그룹에 이름과 설명을 넣을 수 있고, 개별 친구 여부 정보는 제공하지 않아요. 명단을 올린 결과만 보고 특정 고객이 친구인지 단정하지 않는 이유예요.
그룹 설명에는 전용 59㎡ 자료 요청, 10월 3일 상담 기록 기준처럼 분류 근거를 남길 수 있어요. 이름이 같은 오래된 그룹과 구별할 수 있죠. 예상보다 대상이 적더라도 전체 발송으로 바꾸면 해당 평형을 선택하지 않은 친구에게까지 안내 범위가 넓어져요.
평형별 문구와 신청 링크
평형별 메시지의 첫 문장은 고객이 받을 주택형 자료를 알려줘요. ‘분양 안내’보다 ‘문의하신 59㎡ 평면 안내’가 이전 상담과 어떤 관계인지 드러내죠.
아래 두 문구는 작성 예시예요. 실제 현장명과 승인받은 자료로 바꿔 쓰는 본문 일부예요. 발송 전 필요한 광고 표시와 연락처·수신거부 안내는 다음 절에 설명했어요.
59㎡ 안내 예시 : “문의하신 전용 59㎡ 주택형 자료를 안내해요. 평면과 타입별 차이를 확인하고, 궁금한 점은 아래에서 상담을 신청하실 수 있어요.” 버튼 문구는 59㎡ 상담으로 연결할 수 있어요.
84㎡ 안내 예시 : “전용 84㎡를 비교하고 계신다면 A형·B형 자료를 함께 확인해보세요. 어떤 타입을 보셨는지 상담 때 알려주시면 해당 자료로 설명드려요.” 실제로 두 타입이 있는 현장에만 쓸 수 있는 예시죠.

연결 페이지 : 59㎡ 안내를 눌렀는데 첫 화면에 84㎡ 자료만 보이면 고객이 다시 찾아야 해요. 모든 평형을 한 페이지에 담았다면 버튼이나 안내 문구로 해당 자료의 위치를 알릴 수 있죠. 확정하지 않은 분양 조건이나 잔여 물량은 문구의 근거로 쓰기 어려워요.
카카오 작성 가이드는 링크 버튼으로 외부 페이지를 연결하고 주소를 확인하도록 안내해요. 페이지가 열려도 접수가 저장되지 않으면 상담을 이어갈 연락처가 남지 않아요. 설정 목록의 시험 신청은 이 차이를 확인하는 과정이에요.
광고 표시와 발송 점검
평형 자료로 분양을 홍보하는 메시지는 광고성 내용에 맞춰 작성할 수 있어요. 카카오 채널 이용가이드는 광고가 섞인 안내도 광고성 메시지로 보내고, 앞부분의 광고 표시와 전송자 연락처·수신거부 방법을 갖추도록 정합니다.
카카오 작성 안내의 광고성 선택과 미리보기에서 표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요. 전송자 연락처는 고객이 문의할 번호나 주소이고, 수신거부 안내는 이후 메시지를 받지 않을 방법을 알려줘요.
발송 비용 : 카카오 발송 안내에 따르면 발송에는 비즈월렛 캐시가 필요해요. 친구 그룹별 예상 발송 수와 화면에 표시되는 비용을 보고 충전 잔액을 확인할 수 있어요.
링크를 누른 사실만으로 관심 평형이나 방문 의사가 확정되지는 않아요. 두 주택형을 비교하려고 누른 고객도 있으니까요. 재상담에서 고객이 답한 내용은 기존 평형 분류를 바꿀 근거가 돼요.
자주 묻는 질문
Q. 전화번호 파일만 올리면 모두에게 광고가 가나요?
그렇지 않아요. 카카오 공식 안내의 채널 메시지는 채널 친구를 대상으로 하고, 친구 그룹은 그 안에서 대상을 나누는 방법이에요. 전화번호 보유 여부와 광고 수신동의도 같은 뜻은 아니에요.
Q. 관심 평형을 모르는 고객은 어떻게 분류하나요?
평형 미확인으로 남겨두고 다음 상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나이나 사는 지역만 보고 59㎡·84㎡ 관심을 추정해 넣지 않으면 잘못된 안내를 줄일 수 있죠.
Q. 두 평형에 관심 있는 고객에게 어떻게 안내하나요?
두 평형의 비교 자료를 담은 메시지 한 편으로 안내할 수 있어요. 팀의 발송 명단에서 이 고객을 비교 안내 대상으로 분류하면 평형별 안내가 두 번 가는 일을 줄일 수 있죠.
Q. 어느 메시지에서 온 신청인지 어떻게 구분하나요?
신청 도구가 메시지별 링크의 구분값을 접수 기록에 저장한다면 구분할 수 있어요. 링크 이름만 달리 붙였다는 이유로 자동 저장되지는 않아요. 시험 신청의 접수 결과가 실제 저장 여부를 확인할 근거예요.
기억하면 좋은 3가지
친구 그룹은 발송 가능한 채널 친구를 관심 평형별로 나누는 데 써요.
상담 기록의 주택형과 메시지 문구, 연결 페이지를 맞춰요.
광고 표시와 수신거부 안내를 확인하고 신청 완료까지 시험해요.
리드요로 상담 신청 페이지를 준비한다면 서비스 안내에서 문의 수집 흐름을 확인할 수 있어요. 메시지마다 들어온 문의를 구분할 때는 분양 광고 유입 경로 정리법을 함께 참고해보세요.
이 글은 2026년 10월 3일 기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