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분양 광고, 지역 타기팅과 예산을 설정하는 순서

당근 분양 광고의 지역과 예산은 전문가모드 네이티브 광고에서 설정할 수 있어요. 당근 공식 안내는 웹사이트 방문, 전환, 리드 수집 목적의 캠페인을 소개하고 있어요. 현장 인근과 인접 생활권을 따로 운영하면 어느 지역의 문의가 방문 예약까지 이어지는지 비교할 수 있죠.
분양 대행사 마케터라면 광고 지역을 지도에 표시한 뒤, 비교할 기간과 예산을 함께 정리해볼 수 있어요. 외부 상담 신청 페이지로 연결하는 광고를 기준으로 설정 순서와 결과 읽는 법을 알아봐요.
상품과 심사 기준
이 글에서 다루는 상품은 외부 웹사이트로 연결하는 네이티브 광고예요. 비즈프로필 홍보나 부동산 매물 게시글 광고와 구분해서 준비할 수 있어요.
당근 업종별 가이드는 분양 광고나 랜딩페이지에 분양 업종을 표시하지 않으면 심사에서 거절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같은 문서의 부동산 중개업 서류 안내를 분양 대행사 전체의 자격 요건으로 해석해서는 안 돼요. 내 사업자와 현장 자료로 필요한 서류를 당근에 확인할 수 있어요.
제한 업종 안내에는 지역주택조합과 선임대 상가가 광고 불가 대상의 예로 적혀 있어요. 광고 가능한 상품인지 확인한 뒤 집행안을 만들면, 사용할 수 없는 상품에 맞춰 소재를 다시 만드는 일을 줄일 수 있죠.
당근 분양 광고 지역은 어디까지 잡나요?
처음 비교할 지역은 현장 인근과 인접 생활권으로 나눠볼 수 있어요. 아래 구분은 분양 광고를 시험하기 위한 제안이며, 당근이 정한 권장 반경은 아니에요.
현장 인근 : 현장이 속한 동과 주변 주거지역을 묶은 그룹이에요. 현장 이름이나 위치를 아는 사람의 반응을 살펴보려는 목적이죠. 견본주택이 현장에서 떨어져 있다면 두 주소를 구분해 적어두면 돼요.
인접 생활권 : 현장과 통근·생활 동선이 이어지는 이웃 지역을 묶어요. 지도에서 가깝더라도 강이나 큰 도로 때문에 오가기 불편한 곳은 따로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기존 상담에서 관심 지역을 적어뒀다면 후보를 고를 때 참고할 수 있죠.
방문 유도 캠페인 가이드는 읍·면·동 단위 설정과 지도에서 범위 그리기를 지원한다고 설명해요. 두 그룹에 같은 동이 겹치지 않도록 설정하면 지역 구분이 분명해져요. 각 그룹에 포함한 동의 목록은 이후 지역을 바꿨을 때 비교 기준이 돼요. 다만 지역 설정만으로 문의자의 실제 거주지를 확정할 수는 없어요.

광고그룹 설정 순서
캠페인에서 광고 목적을 고르고, 광고그룹에서 지역과 예산을 설정해요. 당근 생성 가이드의 순서를 지역 비교 목적에 맞춰 적용하면 다음과 같아요.

목표 선택 : 네이티브 광고에서 ‘앱/웹사이트 방문 유도하기’를 선택해요.
그룹 구분 : ‘현장명_인근’과 ‘현장명_생활권’으로 광고그룹을 만들어요.
지역 입력 : ‘오디언스 개별 설정’에서 각 그룹의 지역을 지정해요. 나머지 타겟 조건은 같게 두고 예상 타겟 규모를 확인해요.
예산 입력 : 그룹별로 비교하려면 캠페인 예산 최적화 사용 여부를 확인하고, 두 그룹의 예산과 집행 기간을 기록해요.
소재 등록 : 같은 이미지·문구를 등록하고 그룹을 구분할 수 있는 랜딩 링크를 넣어요. 심사 결과를 확인한 뒤 시험 문의를 넣어 그룹 구분 값이 접수 기록에 남는지 확인해요.
지역과 문구를 한꺼번에 바꾸면 문의 차이가 어디서 생겼는지 알기 어려워요. 첫 비교에서는 지역만 달리하고, 이후 반응을 본 다음 문구를 따로 시험할 수 있죠.
당근 분양 광고 예산은 얼마로 시작하나요?
시험 예산은 감당할 수 있는 총액과 비교 기간으로 계산할 수 있어요. 아래 금액은 계산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권장 광고비나 예상 성과가 아닙니다.
예산 예시 : 7일 동안 광고비 28만 원을 쓸 계획이라면 하루 합계는 4만 원이에요. 이를 인근과 생활권 그룹에 하루 2만 원씩 배분하면 각 그룹의 계획액은 14만 원이죠. 제작비나 대행 수수료가 있으면 광고비와 구분해서 적을 수 있어요.
전문가모드 생성 가이드에 따르면 예산은 부가세 포함 금액으로 입력하고, 일일 예산 또는 총예산을 선택할 수 있어요. 일일 예산으로 시험한다면 종료일도 함께 입력해야 계획한 기간을 넘겨 계속 집행하는 일을 막을 수 있죠.
자동 배분 확인 : 방문 유도 캠페인 안내의 RISE 캠페인 예산 최적화는 성과에 따라 그룹별 예산을 자동 배분해요. 같은 금액으로 지역을 비교하려는 시험이라면 그룹별 예산을 직접 관리하는 구성이 맞아요. 자동 배분을 사용했다면 계획한 비율 대신 실제 지출액으로 결과를 계산하면 돼요.
소재와 연결 화면
광고를 누른 사람이 첫 화면에서 같은 현장과 같은 안내 내용을 찾을 수 있어야 해요. 당근 공통 심사 가이드는 이미지·문구·연결 화면의 연관성과 정상 작동 여부를 심사한다고 설명해요.
문구 예시로 ‘가람지구 새 아파트 분양 안내’를 썼다면, 연결 페이지 첫 화면에도 그 현장의 분양 안내가 나와야 해요. 가람지구는 설명을 위한 가상 이름이에요. 실제 소재에는 승인된 현장명과 확인된 공급 정보를 쓰고, 상담 신청 버튼까지 눌러 접수되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유입 구분 : 문의 기록에 그룹별 경로 값이 남아야 인근과 생활권의 문의 수를 나눠 셀 수 있어요. 링크 주소만 다르고 접수 결과에 경로가 없으면 어느 그룹에서 온 문의인지 구분하기 어렵죠. 구체적인 이름 규칙은 분양 광고 유입 경로 추적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지역별 문의 비용
지역 비교에는 실제 광고비와 같은 기준으로 센 문의 수가 필요해요. 여기서는 중복·시험 접수를 제외한 상담 신청을 문의로 세는 방식을 제안해요. 통화 연결과 방문 예약은 별도 칸에 남기면 돼요.
가상 결과로 인근 그룹은 광고비 14만 원에 문의 7건, 생활권 그룹은 14만 원에 문의 14건을 모았다고 가정해요. 문의당 비용은 각각 2만 원과 1만 원이에요.
인근의 방문 예약이 2건, 생활권이 1건이었다면 예약당 비용은 각각 7만 원과 14만 원으로 순서가 달라져요. 문의 비용만 보고 생활권 예산을 늘리기 전에 상담 결과도 볼 이유죠. 건수가 적을 때는 한 번의 예약만으로 비교 결과가 바뀔 수 있어요.
문의가 0건인 그룹의 문의당 비용은 ‘계산 불가’로 적어요. 비용을 0원으로 적으면 성과가 좋은 그룹처럼 읽힐 수 있거든요. 문의 수가 생기기 전까지는 이 지표로 두 그룹의 우열을 가릴 수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비즈프로필 알리기와 웹사이트 방문 유도는 어떻게 다른가요?
당근 네이티브 광고 안내에서 웹사이트 방문 유도는 외부 페이지 유입을 위한 목표예요. 비즈프로필 알리기는 당근 내 비즈프로필을 홍보하는 목표이며, 이 목표를 선택하려면 비즈프로필을 먼저 만들어야 해요.
Q. 방문 유도와 전환 늘리기는 어떻게 고르나요?
랜딩 유입을 비교하려면 방문 유도 캠페인으로 시험할 수 있어요. 신청 완료를 목표로 삼는 전환 늘리기는 공식 시작 가이드에 따라 전환 도구 연동이 필요해요. 신청 완료 기록이 정상적으로 들어오는지 확인한 뒤 검토할 수 있죠.
Q. 예산을 다 쓰지 못하면 지역을 넓혀야 하나요?
심사 상태와 잔액, 설정한 일정부터 확인할 수 있어요. 노출은 있는데 신청이 없다면 연결 페이지와 문구도 점검 대상이에요. 지역을 추가할 때는 변경일과 추가한 동을 남겨 이전 결과와 구분하면 돼요.
기억하면 좋은 3가지
분양 업종 표시와 현장의 광고 가능 여부를 확인해요.
인근과 생활권의 지역·기간·예산을 구분해 기록해요.
실제 지출액으로 문의 비용을 계산하고 방문 예약도 함께 봐요.
리드요의 분양 랜딩과 관심고객 관리를 살펴보면 광고 이후의 상담 신청과 문의 관리를 함께 준비할 수 있어요. 문의 목록에 당근 광고그룹의 유입 경로가 남으면 인근과 생활권의 상담 결과를 나눠볼 수 있어요.
이 글은 2026년 10월 3일 기준이에요.